수술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어머니 드시게 하려고 주문한 김치인데...
숨도 하나도 안죽은 뻣뻣한 익은지가 올줄은 생각도 못했네요...

아예 쳐다도 안보고 잇어서 구매후기도 신경 안썼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는데

이런 김치는 첨 받아보고 먹어보네요... 진짜 익은지 묵은지를 그렇게 좋아하는데...

이렇게 손도 안가는 김치는 첨인듯한...